[부산] 부산시, 폐교를 환경·지역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부산환경체험교육관' 개관 |2025. 09.18

부산시는 오늘(18일) 오전 10시 30분 해운대구 반여동 옛 반여초등학교 다목적홀에서 비움(Bee:um) '부산환경체험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강국 부교육감, 김미애 국회의원, 김성수해운대구청장, 안세창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시의원, 관련 기관,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식전 공연…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병도 의원, 청소년 시내·농어촌 버스비, 도비 지원 확대 촉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병도 의원(전주 6)이 17일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교통복지 확대 및 시군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도비 분담율의 확대를 촉구했다. 이병도 의원은 “인근 충남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교통비 무료화 및 무료 환승 등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이 확대되는 이유는, 첫째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과 교통…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오현숙 도의원, 도민 기만하는 새만금 신공항 항소 중단하라!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오현숙 의원(비례)은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최근 서울행정법원이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한 판결과 관련하여,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이름으로 포장된 새만금 신공항의 허상에 대해 도민께 먼저 답해야 한다”며 강하게 지적했다. 오 의원은 “서울행정법원이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한 것…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국토교통부에 배달노동자 교통안전교육 이수 법정 의무화 공식 건의 |2025. 09.17

최근 3년 사이 소화물 배송대행 서비스, 일명 ‘배달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 수가 2배 이상 급증할 정도로 배달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의 성장 속도에 비해 노동안전 대책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2)은 17일 본회의에서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법정 …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 의원, “전북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체계 전면 재정비해야”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명지 의원(전주11)은 17일 열린 제42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출자ㆍ출연기관에 대한 평가에 있어 그 타당성과 신뢰성 확보가 우선되어야 함에도 행정안전부가 매년 제공하는 '지방출자ㆍ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 제안모델'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경영평가 체계가 부실하고…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 “다자녀 가정 위한 차량 구입비 지원 사업 도입해야” 제안 눈길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강태창 의원(군산1)이 17일 제4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자녀 가정을 위한 차량 구입비 지원 사업을 도입할 것을 주장해 눈길을 끈다. 강태창 의원은 “현재 전북은 ▲ 다자녀 가정 공직 채용기회 확대 ▲ 공공의료원 진료비 감면 등 3개 분야 10개로 구성된 다자녀 가정 지…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 “청년 외면한 전북 인력양성사업, 특혜와 편법의 온상”강력비판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익산1)이 17일 제42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인력양성사업 운영 실태를 강력히 비판했다. 김대중 의원은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전북 청년 실업률은 9%로 전국 평균 6.7%를 크게 웃돌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라며, “도는 인력양성 사업에 542억 원을 쏟아부었지…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장연국 의원, 정부는 항소심에서 필요성과 정당성 입증해 새만금국제공항 사업 정상화해야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장연국 의원(비례)은 17일 열린 전북자치도의회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이 무산된다면 전북자치도는 더 이상 희망을 품을 수 없는 절망의 땅이 될 것”이라며 새만금국제공항 사업의 정상화 추진을 촉구했다. 먼저 장의원은 “새만금국제공항에 대한 법원의 기본계획 취소 판결은 전북도민들…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 지역문화 생태계 활성화 위해 민간 소공연장 지원해야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박정규 의원은 17일 열린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 내 민간 공연장의 열악한 현실을 거론하며, 지원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박의원은 “전북자치도는 K-문화의 본향이라는 브랜딩을 내세우고 있지만, 지역 예술 생태계는 여전히 취약한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확대 적극 나서야”촉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군산1)이 17일 제421회 임시회에서 정부와 국회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강태창 의원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풍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서 비롯되지만, 그간 보상과 예우가 충분하지 않아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의 삶이 팍팍하기…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수 의원, ‘통합돌봄 전담부서 신설’ 강력 촉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수 의원(익산2)은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전담부서(가칭 ‘돌봄정책과’)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전북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고령뿐 아니라 장애, 질병, 사고, 1인 가구까지 돌봄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2025년 3월부…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영숙 의원, 전북 고령친화 정책 점검… ‘말이 아닌 실천 필요’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영숙 의원(익산3)은 최근 열린 제42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의 고령친화도시 준비 수준을 강하게 점검하며,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전북은 이미 전체 인구의 25%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곳은 정읍시, 완주군, 김제시 등…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가사노동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전주1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가사노동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 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국주영은 의원은 “오늘날 저출산과 고령화, 1인가구 확대,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로 가사노동서비스 수요가…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 소방관서 신설 촉구 건의안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이 17일 진행된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소방 사각지대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인력 확충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권요안 의원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제11차 소방력 보강 추진계획'을 수립해 소방관서와 지역대 신…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 의원, '간병지원 제도 마련 촉구' 건의안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더불어민주당, 전주11) 의원이 급격히 늘어나는 간병 수용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한 간병지원 제도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명지 의원은 “대한민국은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간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그러나 현재 간병서비스는 민간에 의존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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