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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순천경찰서, 순천교육지원청, 참수리어머니회, 금당자율방범대, 교사-학생회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야차룰 동의해도 처벌대상, 야차룰은 학교폭력!”, “질서 속에 웃음있고 안전 속에 행복온다” 등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하는 눈높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송희 순천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학생 안전 가시적 경찰활동 강화 및 다양한 청소년 범죄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청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