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119특수구조단장 등 인력 31명과 도시탐색트레일러 등 기동장비 6대, 중량물 작업용 및 절단용·파괴용·탐색구조용 장비 등 도시탐색 구조장비 27종 62점이 동원돼 붕괴현장의 인명탐색과 구조를 주제로 이뤄졌다.
특히, 인명탐색 장비 및 천공·절단 장비 활용 ▲ 매몰현장 안정화 및 탐색·현장접근·구조기술 숙달 ▲고립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송민영 119특수구조단장은 “붕괴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와 인명피해 최소화라는 현장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구조대원들의 숙달된 전문능력이 필요하다”며 “구조대원의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현장을 가정한 인명구조 훈련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성명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