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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부스는 ‘청춘을 돌려드립니다! AI 추억사진관’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체험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AI 기술로 젊은 시절의 모습으로 변환하여 사진으로 출력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AI 기술을 활용한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총 4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시민들은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이었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다”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체험하며 기술의 변화와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국장
2026.11.03(화)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