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응원하고,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김삼호 청장 등은 상인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시장 점포를 돌며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을 구매했다.
김삼호 구청장은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장바구니를 채우니 마음마저 넉넉해지는 기분이다”면서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 전 공직자는 지난 1일부터 지역 내 전통시장 6곳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