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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봉사는 광산구의 도농 복합 지역 특성을 살려 임곡동 내 2가구 농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봉사자들은 고구마 캐기 및 딸기하우스 작업 등을 통해 농가에 시기적으로 큰 보탬이 됐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강은숙 센터장은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활동을 시작으로, 10월 본격적인 수확기 일손 수요 증가에 대비해 다음 주 금요일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하여 농촌 일손 나누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봉사의 가치가 존중되는 광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국장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