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의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협력 확대를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유튜브 홍보 채널을 통해 진행하였다.
이번 홍보 설명회에는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개발특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캠틱종합기술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하여 22개 사업, 335억 원의 지원예산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산업 위기에 대응하여 신기술기반 혁신성장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R&D 기술사업화 지원, 바이오 융합소재 상용화 지원과 탄소응용제품 민간보급 사업 등의 지원계획을 역점 안내하였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 온라인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전북지역 내 현안 해결 필요 사항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지역 현안을 도출하고 지역 내 모든 과학기술 역량을 활용해 현안 해결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설명회 내용은 전북테크노파크 유튜브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업별 공고시기 및 문의처 등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여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사업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명 전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은 “R&D사업 통합설명회를 통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R&D지원, R&D 기술애로 해소 등 연구개발에서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