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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면은 22일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의기투합해 면 소재지 도로변, 골목길, 금곡천변 일대에서 겨우내 방치됐던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선종 이장협의회장은 “완연한 봄 날씨를 맞아 쾌적하고 공산면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각 단체 주민들과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일상 회복이 시작된 만큼 공동체 활동과 살기 좋은 공산면 가꾸기를 지속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최근 지역 마트에서 촬영된 어쩌다사장2 방영 후 공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산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