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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계획 수립 전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해 구민의 의견이 반영되고 공공성이 우선되는 종합발전 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먼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함평 빛그린산단으로 이전에 대해서는 유감이지만, 이전 후 남은 부지 개발과 광주송정역 KTX 지역경제 거점형 투자선도지구 사업을 연계한다면 광산구 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금호타이어 이전으로 인해 지역 일자리 감소 등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광주시가 추진하려는 서남권 광역교통과 물류 허브, 산업‧업무‧주거 융복합 지구와 연계한 종합발전 계획이 수립된다면 광산구 도시경쟁력이 상상이상으로 높아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행정에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의견이 반영된 종합발전 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