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소속 분야별 전문조사관이 지역을 방문해 주민 고충,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당사자 중재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다.
행정·공공기관, 지자체 처분과 관련된 고충이나 불편, 제도권 밖 복지사각지대, 법률, 소비자피해구제, 토지 분쟁, 노동관계 등 모든 생활 분야에 대한 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주지역 첫 신문고 운영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4월 6일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제를 권한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천예약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시청 누리집 온라인 신청, 이메일(pja0693@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주민이 생활 속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