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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들의 빠른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광주지역 대표 창업보육기관인 한국광기술원과 협력해 창업기업들의 성장 단계에 맞춰 ▴기업보유기술 진단・분석 등 기술멘토링 ▴R&D(연구개발) 공동기획 ▴분야별 전문가 매칭 ▴판로개척 및 창업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신기술융합은 4차 산업시대 미래먹거리이자 디지털경제 전환을 이끄는 새로운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신산업 육성과 창업기업들의 혁신성장의 토대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경열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