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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교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여 학교 업무와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3회 과정 중 첫 번째 교육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교 업무에 필요한 문서를 작성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강의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 정보 기술 분야 저서를 집필한 안익재 강사가 맡았다. 안 강사는 학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수업 지도와 학생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실습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수업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이어질 2차, 3차 교육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11월 중 2회차와 3회차 워크숍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진석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선생님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우리 지역 아이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며 “선생님들이 익힌 내용을 교실에서 활용해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수업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2026.11.03(화)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