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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센터 자위소방대 주관으로 직원과 중마119안전센터 관계자 등 약 45명이 참여했으며, 센터 2층 어울림 부엌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화재 상황 전파와 119 신고를 시작으로 소방발신기 작동, 직원 및 이용자 대피 유도, 응급환자 이송훈련,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 등 화재 발생 시 필수적인 대응 절차를 실습했다.
특히 중마119안전센터와 함께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대피 및 진화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인했다.
김명순 여성가족과장은 “광양시가족문화센터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