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A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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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A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 연기!
- 10월 9일(토) 송원대학교 청솔관 -
  • 입력 : 2021. 08.23(월) 11:48
  • 하인숙 기자
2021 KBA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지역사회의 감염 확산 방지 및 선수분들의 안전을 위하여 8월28일 송원대 청솔관 에서 개최예정이었던 KBA 신인강자전 및 타이틀매치 시합 일정을 전면 연기하게 되었다고 지난 18일 (사)한국킥복싱협회 송칠석 회장은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염려와, 선수들의 안전 보호에 대한 조치에 따라서 대회 준비 운영진, 해당 지자체와 개최지에서 개최 취소 혹은 연기를 강력하게 요청하였기에 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감안하였다고 송회장은 덧붙여 말했다.

또한, 최근 우리 지역의 급속한 확산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지역사회 감염 전파 방지 및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2021 KBA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는 10월 9일(토) 송원대학교 청솔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연기되는 만큼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진들과 협의하여 준비하겠다고 김경택 사무총장은 밝혔다.

아울러 (사)한국킥복싱협회는 선수육성과 후진양성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송칠석회장은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