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킥복싱협회 신인전 및 강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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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킥복싱협회 신인전 및 강자전!
-2021 한국킥복싱협회 아마추어 및 신인전-
-신인 강자전 숨은고수를 찾아라-
-경찰청 가산점 무도인정단체-
  • 입력 : 2021. 08.06(금) 16:53
  • 하인숙 기자
2021 한국킥복싱협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오는 8월 28일(토) 오후 1시~6시, 광주광역시 송원대학교 청솔관에서 사단법인 한국킥복싱협회, 한국킥복싱 광주광역시협회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1 한국킥복싱협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변이바이러스와 급격상되는 펜데믹상황이지만, KBA 숨은고수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을 위해 KBA가 준비하였다고 전했다.

코로나19를 한방에 날려버릴 통쾌하고 사이다 같은 갈증을 해소하고, 면역력과 체력증진을 위한 스포츠로 자리잡은 KBA은 경찰청 가산점 무도인정단체로 알려져 있다.

여러 가지 힘든 시기들을 이겨내며, KBA 동호인과 선수들의 염원을 담아 투혼을 아끼지 않고 사각링에서 멋진 신인, 강자전의 승부수를 펼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 일반부, 여성부로 진행되며, 신인전은 3전 이하, 강자전은 3분 3R로 진행된다고 광주광역시 한국킥복싱협회 정영문 총괄본부장은 전했다.

시합을 앞두고 투지와 열정, 그리고 2021년 한국킥복싱협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의 멋진 승부수는 실시간으로 유트브 생중계로 진행될 것이며, 제한된 인원과 대회 관계자들의 참여로 무관중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한국킥복싱협회 김경택 사무총장은 말했다.

한국킥복싱협회 송칠석 회장은 여러 가지 어렵고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KBA동호인들과 선수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정부방침에 따라서 동참해 주고, 큰 사고없이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멋진 무도 스포츠인의 기량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