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 활짝 핀 연꽃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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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 활짝 핀 연꽃 보러 오세요!”
-초록색 연잎과 하얀 연꽃이 장관 이루어 -
  • 입력 : 2021. 08.05(목) 11:35
  • 하인숙 기자
왼)양승수단장, 문경주이사장, 박해성박사, 송남순해설가, 손석진작가, 주양호 인간무형문화재, 하인숙편집국장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3에 위치한 회산백련지에 연꽃이 6월10일부터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 10만여 평의 규모의 회산백련지에는 무안백련과 인취사백련, 홍련, 수련, 가시연 등 여러종류의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고 송남순 호남문화관광연구원(해설가)이 전했다.

이 중 무안백련은 7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 오전에 피고, 밤에는 꽃봉오리를 담는 수생식물로 올해는 평년보다 개화시기가 일주일 정도 빠르며, 무안백련보다 개화시기가 빠른 인취사백련이 정문부터 주무대 사이에 활짝 피어 있다고 덧붙였다.
송남순 호남문화관광연구원(해설가)이 회산백련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손석진 작가, 박해성 박사, 문경주 통일코리아 지도자회 이사장, 주양호 무안군 인간무형문화재, 양승수 행복드림예술단 단장, 이연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대표, 하인숙 편집국장이 함께 방문하여 아시아의 최대 규모를 자랑한 무안군 회산백련지의 자연을 즐기며 산책하였다.
주양호 무안군 인간무형문화재 장구시연을 하고 있다.

또한, 무안군에 자랑인 인간무형문화재 주양호 선생님의 장구시연은 특색있게 퓨젼음악을 곁들여 무더위를 잠시 잊게하며, 관광객들의 귀 호감을 갖기도 했다.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인 회산백련지에 순백의 연꽃이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주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백련카페, 향토음식관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의 다양화로 사계절 관광명소로 발전되어 가고있다고 송남순 호남문화관광연구원(해설가)이 말했다.

또, 무안군은 8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5일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연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