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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만여 평의 규모의 회산백련지에는 무안백련과 인취사백련, 홍련, 수련, 가시연 등 여러종류의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고 송남순 호남문화관광연구원(해설가)이 전했다.
이 중 무안백련은 7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 오전에 피고, 밤에는 꽃봉오리를 담는 수생식물로 올해는 평년보다 개화시기가 일주일 정도 빠르며, 무안백련보다 개화시기가 빠른 인취사백련이 정문부터 주무대 사이에 활짝 피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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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석진 작가, 박해성 박사, 문경주 통일코리아 지도자회 이사장, 주양호 무안군 인간무형문화재, 양승수 행복드림예술단 단장, 이연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대표, 하인숙 편집국장이 함께 방문하여 아시아의 최대 규모를 자랑한 무안군 회산백련지의 자연을 즐기며 산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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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안군에 자랑인 인간무형문화재 주양호 선생님의 장구시연은 특색있게 퓨젼음악을 곁들여 무더위를 잠시 잊게하며, 관광객들의 귀 호감을 갖기도 했다.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인 회산백련지에 순백의 연꽃이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주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백련카페, 향토음식관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의 다양화로 사계절 관광명소로 발전되어 가고있다고 송남순 호남문화관광연구원(해설가)이 말했다.
또, 무안군은 8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5일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연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