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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태권도 사진전은 윤영석(국회의원, 국민의힘), 이용선(더불어민주당), ONE KOREA ITF 주최하고, 휴림로봇(주), 태권도 로드투어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남북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노력의 일환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아시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9단연맹,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개성관광재개운동본부, 필립스그룹(주), IB엔지니어링과 무토에서 후원하며 전 경향신문 기자인 이상벽 씨의 사회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정순천 ITF 공보위원, One Korea ITF 준비위원장 내빈으로 참석한다고 전했으며, 축사에는 홍문표(국민의힘 국회의원), 노웅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종걸(민화협 상임대표), 장대식(휴림로봇주식회사 회장)이, 전갑길(국기원 이사장), 이동섭(국기원 원장), 조정원(WT 총재), 양진방(KTA 회장), 이승완(전 국기원 원장), 조영기(국기원 기술고문), 격려사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재춘(남북태권도유네스코등재위 추진위원장)이 태권도의 현재와 비젼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이어 홍보대사 임명장수여와 국기원 시범단 태권도 공연이 진행되며, 최재국(남북태권도유네스코등재위 사무총장)이 국내외축하영상, 응원 메시지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북태권도 공동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하여 정혜선(배우), 문대성(전IOC위원), 김병찬(전 KBS아나운서), 왕호(영화배우협회 고문), 박천재(미국), 최영석(태국), 이동준(태권도인 겸 배우), 나태주(태권도인 겸 가수), 배수지(가수.배우), 김수현(배우), 박천재(미국), 최영석(태국)씨를 비롯하여 풍이진이(한반도 평화공감마스코트)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정순천 사진 준비 위원장은 “30년간 수집한 태권도 역사 사진, 자료, 2019년 평양 태권도 성지관에 소장된 1950년대 초 태권도 초창기 사진 등 1400여 점과 ITF 자료, WT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제공한 자료를 규합하여 남북 공동의 태권도 역사 사진 전시회가 최초로 국기원에서 개최된다”고 말했다.
장대식 명예 추진위원장은 ‘이번 사진전의 의미가 남북 태권도 공동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것이며, 나아가 태권도를 통하여 남북평화는 물론이며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행사는 국기원, WT, KTA, 민화협, 개성관광재개국민운동본부 후원하고 필립스그룹, 무카스가 협찬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WT 사진자료 100여점과 함께 ITF 역사 사진자료를 WT와ITF와 공동으로 역사적인 사진전을 국기원에서 전시한다고 한다.
이에 최재춘 준비위원장은 태권도 남북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위한 대업을 위하여 각 언론과 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 등 지적 활동분야에서 국제협력을 촉진시켜 세계평화와 인류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엔전문기관으로 등재유산에는 세계유산, 기록유산, 무형유산 세 가지로 분류하며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재를 시작으로 해마다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오는 6월 14일(월) 오후 2시 30분부터 19일(토) 오후 5시까지 6일간 열리는 "남북태권도 공동 유네스코 공동등재를 위한 역사 사진전“은 세계태권도의 매카 국기원에서 국내 역사상 최초로 실시하는 남북 공동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태권도 역사 사진 전시회가 태권도를 사랑하는 국민과 각계층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특히 태권도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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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