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다의 날 기념 울산항만공사 공로상 수상! 울산 현대차 수출선적팀 매니저 김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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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재난방지를 위해 안전과 환경에 대한 현대차 수출 선적부두에서 자동차 운반선 화재시 효과적이고, 신속한 조치로 화재 확산 방지를 기여한 울산 현대차 수출선적팀 매니저 김유수는 5월 31일 바다의 날 기념 울산항만공사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유수 매니저는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하고 화재 확산 방지 절차를 수립하여, 인근 동부소방서에서 화재 진압용 소방차의 원활한 진입을 위하여 비상이송반을 꾸려 육상 야적된 차량의 배후부지로 이송하고, 화재 선박 인근에 야적된 차량의 전소피해를 막기 위해 안전장소로 이동하였고, 화재선박에 실린 차량에 대한 화재 진압 방법 설명 등 현대차 화재진압반과 동부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연락체계 구축 등 화재가 초기에 진압되지 않았으면 2,163대의 수출차량이 전소될 뻔한 위험으로부터 신속한 조치방법 강구로 피해를 최소화 시켰다고 전했다.
 | | 2021 바다의 날 기념 울산항만공사 공로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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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화재위험진단, 인명안전컨설팅, 구조안전성평가, 자연재해위험평가, 환경오염평가 등 방재컨설팅 계획을 통해 위험성 평가하여 재난방지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 | 울산 현대차 수출선적팀 매니저 김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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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울산 현대차 수출선적팀 매니저 김유수는 지속적인 안전교육 실시와 부두작업자 대상으로 안전지식 고취, 위험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인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