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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대회를 축하 해 주기 위해서 박용현 부총재, 송칠석 회장, 고광윤 부회장, 김경택 사무총장, 김봉율, 이삼채, 김민우, 박화산, 양대술 상임위원, 송하전 상조위원장, 정무혁 실무위원장, 정영문 광주지부본부장, 전남지부본부장 김경운, 김진수 광주지부사무국장, 전남담양 김후용 심판위원장, 광주지부 김현수 심판위원장, 광주지부 박대하 경기위원장, 황철주 경호위원장, 안정관 기획위원장 등, 참석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투혼의 의지를 담아 KBA 동호인과 선수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멋진 승부수가 신인전에서 강자전 타이틀매치로 경기는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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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봉율 하이원건설, 이삼채 동광수산, 김민우 풍암동 두 번째 집 대표이사들의 협찬으로 원할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KBA실무진은 전했다.
이번 KBA 킥복싱 우수선수발굴전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여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각 체급별로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무제한복싱룰, 68kg강자전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 강자전에서는 연장전까지 열띤 경기를 선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KBA 신인왕 및 강자전 우수선수발굴전 경기결과는 2분 2라운드 초등부, 이재혁, 최서완, 류권, 전연제, 이재혁 선수가 승자가 되었고, 47kg계약 문화평, 57kg 박광민, 53kg 임성민, 65kg 최강, 65kg계약 이한음, 이승범, 67kg 계약 유채원, 71kg 김민종, 75kg 정세영, 정명호, 조형준, 조용민, 83kg계약 정민혁, 85kg계약 윤현민, 52kg여성부 정아영, 65kg계약 유상현, 무제한복싱룰 백창엽, 3분 3라운드 68kg강자전 김성현 선수의 멋진 승부수로 경기를 마쳤다고 KBA 광주광역시 광주지부 김진수 사무국장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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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칠석 KBA회장은, “여러 가지 어렵고 조심스러운 상황에서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방역에 동참해 주고, 큰 사고없이 대회를 진행할 수 있게됨을 KBA 가족과 임원, 선수, 감독, 코치 그리고 동호인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회적거리두기와 코로나19 안전방역수칙 방침을 준수하며 경기진행부의 협조에 따라 참석해주셔서 더욱 빛이 나고 의미있는 2021 KBA 신인왕 및 강자전 우수선수발굴전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독려했다.
또한, 여러 가지 많은 부족한 면이나 서운했던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플레이정신을 입각해서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1 KBA 신인왕 및 강자전 우수선수발굴전 대회를 계기로 차후에 있을 시합에서는 더욱 더 세밀하고 철저한 준비로 보다 나은 대회로 개선해 나아갈 것을 약속하며, 원매치 형식의 선수들이 더 많이 링위에서 기량을 펼치고, 멋진 승부수를 가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KBA 임원진과 역할의무에 최선을 다하여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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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안전과 열정 그리고 파워풀 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각 감독, 코치들이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또, 무도스포츠인으로 거듭나고, 기술향상과 성장으로 다음 대회를 기약한다는 인사말을 대신하며, 유트브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던 2021 KBA 킥복싱 신인왕 및 강자전 우수선수발굴전 많은 시청과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KBA 관게자들은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