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부보훈지청·영선중학교 보훈현장 탐방행사

전라북도
전북서부보훈지청·영선중학교 보훈현장 탐방행사
  • 입력 : 2021. 05.20(목) 12:28
  • 이연화 기자
전북서부보훈지청은 20일 고창 영선중학교와 ‘우리고장 보훈현장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학생들은 군산 지역 보훈현장인 군산근대역사박물관, 3?1운동100주년기념관, 은파 유원지 내 6·25전쟁 참전 기념비, 故문광욱 일병 추모 흉상 등 현충시설 6개소를 차례로 견학하며 군산지역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훈지청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현장 탐방, 보훈 봉사 등 다양한 보훈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