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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8일간, 신안군 자은면 두모체육공원에서는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총감독 박채순, 선수 6명과 감독·스태프 8명)이 체류하며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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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순 총감독은 “신안군 자은도의 자연환경이 도쿄 올림픽 양궁 경기장인 우메노시마 공원과 비슷하여 전지훈련 장소로 택했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004뮤지엄파크, 무한의 다리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자은도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적의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남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은 코로나19 전담반을 지정하여 선수단과 핫라인을 갖추는 한편,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 관리에 역점을 두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