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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무연수는 실시간 원격화상 연수로 진행됐고, 한국의 영어교육환경에 대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이해력 신장 및 수업역량 강화를 통한 협력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수준이 혼합된 교육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식 수업 활동 사례들을 배우게 됐다”며 “한국의 영어 학습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김득룡 원장은 “저경력 원어민 보조교사들에게 이번 연수가 한국의 영어교육환경이 갖는 특수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의사소통 중심 수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어민 보조교사 활용 사업 극대화를 위해 학교 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맞춤형 연수를 기획·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