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강역 폐사일로 문화재생사업은 기능을 잃고 도심에 흉물로 방치된 극락강역 구내 (옛)현대시멘트 사일로를 문화적으로 개보수해 광주시의 독특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다.
조인철 부시장은 현장을 둘러본 후 “극락강역 주변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과 문화콘텐츠를 마련해야 한다”며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해 주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극락강역 폐사일로 문화재생 사업은 올해 상반기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해 하반기 설계공모를 거쳐 본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성명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