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전남지식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순천대 창업카페에서 개최한 이번 교육에 지식재산권의 이해부터 창업계획서 작성과 정책자금 활용 등 총 4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 4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자신의 아이디어가 특허출원과 사업계획서로 완성되는 과정이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특히 교육 수료생들이 자체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드는 등 교육 외적인 효과도 얻었다.
창업연당과 전남지식센터는 1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수료생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한다는 계획이다. 연간 1조 5천억에 이르는 정부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순천 창업연당은 창업의 모든 과정에 대해 지원하는 순천시의 창업지원시설로써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평일에는 밤 10시까지 열려있다. 창업연당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창업연당(061-724-4617~9)로 문의하면 된다.
백정일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