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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19일 경북 예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동절기 처음 확진되고, 9월 강원과 경기 양돈농장 4호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되는 등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우리도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을 점검하게 됐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하여 묵묵히 근무하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가축전염병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이 우리도에서 발생되지 않도록 방역 기관과 축산 종사자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연화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