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앙도서관, 별관 재개관과 3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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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별관 재개관과 3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쳐
초청 인사와 많은 시민의 축하 속에 도서관의 의미 되새기는 시간 가져
  • 입력 : 2022. 10.20(목) 11:23
  • 백정일 기자
광양중앙도서관, 별관 재개관과 3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쳐
광양중앙도서관이 지난 17일 개최한 ‘별관 재개관과 개관 30주년 기념행사’를 시민의 축하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 백성호 부의장, 박경미 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92년생 도서관 회원 기념품 전달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시민 참여 이벤트가 치러졌으며, 행사장 입구에는 ‘지역작가 출간작’, ‘중앙도서관이 사랑한 책’ 등을 주제로 한 기획 전시가 펼쳐져 시민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기념사에서 “중앙도서관 별관 재개관과 30주년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도서관이 문화·여가·소통 중심의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