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청소년문화의집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야외 활동으로 22일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 이상 만 24세 미만 청소년이다.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화순고인돌 유적지를 답사한 후 고인돌의 역사를 도자기에 그림으로 담아 만들면서 지역 문화유산을 알아가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다.
신청은 10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팩스로 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의 '공지 및 알림사항' 에서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지역 청소년들이 지역문화 유적지 답사 및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알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낙진 기자
2026.10.03(토) 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