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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회장은 독고노인과 불우청소년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 20포를 사회봉사단체인‘광주비전 2030(회장 김진근)’에 전했다.
이에‘광주비전 2030 사회봉사단체’신정욱(NGTV대표)고문과 김광열(뉴스통 대표) 사무총장으로부터 지난 1일 양미영(남구주월2동)동장에게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주기를 희망했다.
남구 주월 2동 양미영 동장은 봉사단체인‘광주비전2030’과 김영준 회장이 바라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광주비전 2030 사회봉사단체’김진근 회장은 맘스터치와 지난 해 부터 여러차례 사랑의 햄버거 전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과 수해 복구, 기부 등 에 앞장서 왔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