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새로운 일상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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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새로운 일상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
광산행복돋움판 ‘여름편’ 새단장
  • 입력 : 2022. 05.31(화) 10:52
  • 하인숙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새로운 일상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
광산행복돋움판이 시민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를 전한다.

광주 광산구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광산행복돋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18일부터 진행한 여름편 문안 공모에는 436명, 559건이 접수되었다. 광산구는 이 중 정민우 씨의 ‘들어봐, 잎사귀 흔들며 응원하는 여름의 박수 소리’를 최종 당선작으로, 6편의 가작과 함께 선정했다.

여름편 광산행복돋움판은 광산구청사와 KTX 송정역, 야호센터, 장덕도서관, 수완호수공원, 쌍암공원 등 6개소에 설치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행복돋움판이 코로나19의 기나긴 터널을 잘 견디고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는 시민에게 감사,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