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월 가정의 달에 빛고을문학회 문학반 동호인들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작은 효 잔치를 운천 호수공원 서호시화전 참여 마당에서 축제를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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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5월 5일(목) 오후 2시 운천호수공원 망호정에서 제 9회 빛고을문학회 서호시화전 전시회가 있었다.
 | | 제9회 빛고을문학회 서호시화전 전시회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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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에 빛고을문학회 문학반 이명란강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작은 효 잔치를 운천호수공원 서호시화전 참여 마당에서 축제를 가졌다.
 | |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이명란 인생나눔교실 제자 최성호(6년), 최민호(5년), 손승우(4년), 최휘빈(4년)에게 선물을 전하며 축하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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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이명란 인생나눔 교실 제자 최성호(6년), 최민호(5년), 손승우(4년), 최휘빈(4년)에게 선물을 전하고, 문학회 문학반 회장, 동호인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 | 한중문화원 강원구박사의 중국 시화에 담긴, 유래된 설화를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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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명란(문학전문강사), 오정실(2기회장), 김의쟁 (3기회장), 김흥순(9기회장), 이연례(6기회장), 위혜숙 (7기회장), 정성심(4기회장), 정명자, 김선호, 허숙희 동호인, 해바라기예술단 손석진 후원회장, 한중문화원 강원구박사, 김용례(91) 작가, 주영길, 홍기선, 유미자시인 외 배기(14기 회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훈훈한 정을 가졌다.
 | | 김흥순 현)회장이 제9회 빛고을문학회 서호시화전을 축하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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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란강사는 “은발의 향기 제13집 출간 (동아리:은가람8집, 은가비6집)의 의미는 대한민국 경제대국을 만들어 내신 6ㆍ25세대 어르신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문학인의 긍지로 빛고을문학회1기~37기 800여 명의 등불은 변함없는 어르신들께 희망이요, 따스한 손길이 계속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