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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단체 회원들은 4일 "청년들은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무엇보다 원하고 있다"며 "이를 실천해 줄 강순팔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강순팔 예비후보는 앞서 ▲스타트 레지던스 ▲이케아 유치 ▲출산장려정책 등 청년 관련 공약을 내놓았다.
스타트 레지던스 공약은 신규창업·스타트업 유치 등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 건물 조성, 저렴한 임대료의 랩실 마련, 레지던스 역할을 할 임대주택 마련 등이 주 내용이다.
이케아 유치의 경우 청년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 예비후보가 공들이고 있는 공약이다.
특히 출산장려정책은 화순 실거주 부부들에 한해 결혼 시 1억원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고 첫째를 낳으면 이자 전액 면제, 둘째 출산 시 30% 원금탕감, 셋째 출산 시 원금 전액을 탕감해 주는 정책으로, 벌써부터 청년들의 관심이 높다.
청년단체 회원들은 "강 예비후보는 군의원 활동을 하면서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현실과 삶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 "강 예비후보의 공약들이 청년들이 맞닥뜨린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2030 청년 세대가 모이는 화순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들은 앞으로 강 예비후보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청년정책 공약을 함께 개발하고 청년 세대와의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이에 대해 강순팔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지역을 지켜야 화순이 발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된다"며 "청년감소를 막아내기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