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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가 아닐 때 운영되고 있는 민원 당직근무제도에서 박용화 의원의 두드러진 솔선수범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박용화 의원은 2021년도에 작성된 당직 근무 일지에서 총 66건의 민원 접수 중 49건을 처리하여 지역주민들의 칭송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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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민원이 접수되면 민원인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가급적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건의 사항이나 대안 또는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또, “이런 제도 시행으로 기초의원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한층 부각 되는 게 아니겠냐”고 역설했다. 한편 양림동 주민 박 모(70)씨는 “집 앞의 하수구 공사를 하면서 배수 관로와 맨홀 뚜껑이 파손돼 악취가 심하고 오염수로 인해 불편이 심했는데 민원 접수를 했더니 곧장 나와서 해결해 주었다.”며, “이런 사람이 우리 지역의 참 일꾼이 아니겠냐”고 박 의원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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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화 의원은 지난 11월 12일 전국빛고을페스티벌 제1회 코리아실크패션대회에서 특별공로상 교통봉사대상을 수상했으며, 비가오나, 눈이오나 학생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통안전봉사를 약 7년 동안 거르지 않고 교통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고 전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강조하며, 양림동 학강초등학교, 대성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책임지는 교통안전지킴이 역할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 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