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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면에 따르면 담양읍 한우명가(대표 김일곤) 사골 4kg, 500박스(1,500만 원 상당)를 대전면사무소에 기탁했으며, 스피드안전철물종합상사(대표 김영록)에서 라면 33박스(83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보자기식당(대표 최미정) 12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한재중학교(교장 윤형숙) 학생자치회에서 4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전했다.
제성현 대전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에 사랑을 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된 성품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