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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촌중앙초에 따르면 ‘교내 과학축전’은 지난 5월12일 ‘과학체험마당’ 행사, 6월8일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수학 체험’에 이어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 유발, 탐구력·창의성 증진을 위한 과학행사로 기획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대촌중앙초 학생들은 ‘소리를 눈으로 보는 장치’를 직접 만들어 보며 소리의 전달 원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이해하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대촌중앙초 한 학생은 “이번에 학교에서 실시한 ‘교내 과학축전’을 통해 ‘소리를 눈으로 보는 장치’를 직접 만들어 보며 평소 어렵게 여겨졌던 과학을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촌중앙초 구영철 교장은 “코로나19로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과학적 소양 함양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교내 과학축전’을 실시했다”며 “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발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이 미래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