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전남농업기술원 청년창농기술팀 박인구 팀장과 강진군 일자리창출과 임준형 과장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중앙정부 및 전라남도의 청년정책 기준, 방향, 시책을 안내하고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연구동아리 지원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또 강진군의 청년지원사업, 취·창업 지원사업 등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인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원 교장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이 청년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책에 대해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추진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치형 추진단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들의 특강 및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강진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경열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