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은 지난달 31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진행된 함평엑스포공원에서 ‘함평천지한우 소비 촉진 시식 행사’를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기념하며 함평천지한우 홍보와 소비 촉진, 그리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돌림판 경품 추첨 사전 이벤트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시식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이 함평천지한우의 풍미와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가장 선호도가 높은 등심과 안심 등이 제공됐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함평천지한우는 지역 축산농가의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지역 자산이자 함평을 대표하는 특산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및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함평천지한우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연화 국장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