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CI 디자인 '문화상품 9종' 출시

문화일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CI 디자인 '문화상품 9종' 출시
휴대성·실용성 강화, 일상 속 문화 경험 확대
  • 입력 : 2026. 10.29(목) 13:36
  • 이연화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CI 활용 9종 문화상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CI를 재해석한 디자인 문화상품 9종을 출시했다.

전당재단은 전당에서의 문화적 경험이 일상으로 스며들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쉬운 소품 위주로 제작해 일상생활에서의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상품으로는 스티치 노트, 코일링 노트, 볼펜, 마스킹 테이프, 자석, 미니 에코백 등이 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이번 상품이 관람객들이 전당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전당의 정체성과 함께 대중성 및 실용성을 겸비한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문화상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문화상품점 '들락(DLAC)' 매장과 공식 누리집(accdlacshop.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