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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순천제일대학교 커피 바리스타&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베이커리와 커피차 음료를 제공하며 경찰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정미 지청장은 “따뜻한 커피와 빵 하나가 제복근무자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복 입은 영웅들을 존경하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동부보훈지청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감사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교정의 날(10월 28일)과 소방의 날(11월 9일)에도 제복근무자들을 위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연화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