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월남참전유공자의 영웅사진 촬영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호국보훈의 달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 학생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월남참전유공자분들의 이야기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영웅들의 제복 입은 모습을 직접 촬영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정미 지청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월남참전유공자들의 자랑스러운 제복 입은 모습을 기록하고, 제복에 대한 명예와 자긍심을 한층 높여드릴 수 있어 큰 감동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들의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보훈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