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관내 의사회와 약사회 협의를 거쳐 추석 연휴 동안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하고, 선별진료소 및 비상대응반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강진의료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 체계로 운영하고 관내 의원 28개소, 약국 13개소, 보건소와 보건지소 9개소는 지정된 날짜에 이용 가능하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보건소(09:00~18:00)와 강진의료원 (00:00~24:00)에서 운영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올해 추석 명절도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경열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