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나래 일자리지원사업은 ‘21년 신규사업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일자리 지원 정책이다.
추가 모집 인원은 전주 78명, 군산 45명, 익산 28명, 완주 10명, 김제 8명 등 총 170명이다.
지원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초화학, 자동차, 전기전자 등 기술기반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한다면 응모할 수 있다.
사업참여 청년은 2년간 인건비 월 200만 원 이상을 보장받는다. 2년 근속시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인센티브, 자격증 취득 및 구직관련 교육비 지원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전북도는 9월내 참여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