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 신임 정무특보는 3선의 도의원 출신으로, 제10대 전라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전국시도의회의장단협의회(現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부회장에 선임되는 등 정치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정무특보는 2급상당의 전문임기제로서 도지사의 도정관련 정무 및 정책결정을 보좌하고, 국회·도의회·정당 등 관련 기관·단체체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기타 도정과 관련한 정무적인 보좌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북도는 “신임 정무특보는 3선의 도의원 활동과 도의회의장 등을 역임하며 탁월한 역량을 갖춘 정치인으로 온화한 성품과 뛰어난 업무추진력은 충분히 검증되었다” 며 “앞으로 국가예산 확보 등 전북도의 현안사업을 추진하는데 정치권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