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코로나19 유행이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추석기간 추가확산을 차단하면서도, 도민이 명절을 풍성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역의료 ▲나눔확산 ▲민생경제 ▲상황대응 등 4개 분야, 16개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전북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추석 기간 중 전면적인 방역 완화는 어려워 방역에 긴장을 유지하면서도, 그 동안 누적된 도민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명절기간 동안 어려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생 지원에 집중하는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