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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요리한 열무김치와 오징어젓갈, 창평면체육회가 후원한 찌개용 돼지고기 140kg을 전달하여 지역공동체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순임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이웃 간 소통이 어려운 요즘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에도 고마워하는 이웃의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홍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