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관 기념으로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뮤지컬&인형극 공연과 경혜원?안오일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인형극 공연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평일 3회, 휴일 2회 운영한다. '나무늘보 릴렉스', '가방 들어주는 아이', '종이아빠', '기분을 말해봐', '겁쟁이 빌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내용을 가지고 재미와 감동,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혜원 작가의 '공룡 엑스레이' 그림책 독후활동 만들기 체험과, 안오일 소설가 '녹두밭의 은하수'를 초청해 청소년 대상으로 역사에 대한 바른 이해 강연회를 진행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휴관 기간 동안 이해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현암도서관 재개관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 및 강연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정일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