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교육문화회관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 회원증을 가지고 서비스 참여 서점으로 방문하면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일은 14일이며 반납은 대출한 서점에 하면 된다. 또한 이렇게 이용된 도서는 마한교육문화회관 도서관으로 비치되어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볼 수 있게 된다.
바로대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서점은 △대한서림(중앙동) △대한서림 영등점(영등동) 총 2곳으로 앞으로 이용 가능한 서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한교육문화회관 담당자는 “이번 바로대출 서비스로 지역주민이 쉽고 편하게 희망도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지역서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 온라인 판매에 밀려 침체된 지역서점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