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돈 한국화가는 전남대학교와 인천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각종 공모전 심사위원 및 한국예총 자문위원과 제 1회 수묵비엔날레 큐레이터를 역임하였고 광주미술상, 목우회 회장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인천대학교에서 강사로 한국화 교육에 후학을 기르는데도 힘을 기울였다.
이번 개인전은 여백의 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수묵담채화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각각의 작품에는 남도의 풍광과 산하를 누비며 경험했던 기억들을 담담한 터치로 형상화하였다.
전통미술관은 월요일 휴관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