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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둔덕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및 섬섬여수 실천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류장 지붕 및 의자에 쌓인 오물과 매연으로 인한 퇴적물을 고압물 세척기를 동원해 씻어내고 관련 시설물을 소독하는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도 힘썼다.
조현철 둔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편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류장 청소를 주기적으로 계속할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봉사의 자세로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둔덕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