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와이파이 장비, 전원, 회선 등의 설치 상태를 살피고, 서비스 속도를 측정해 시민들의 사용에 불편이 없는지 확인했다.
시는 현재 공공기관, 관광지, 시내버스, 버스정류장 등 314개소에서 공공 와이파이를 운영하고 있다.
휴대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Public WiFi Free”를 선택해 접속하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공공 와이파이의 품질 관리를 위해 분기별로 점검함은 물론, 오는 7월부터 백학문화복지센터 등 13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추가로 구축해 시민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