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센터 마을가꾸기 신규 사업으로 이달 초부터 ‘벽화그리기’를 추진, 나주시외버스터미널 입구 방면 외벽 17m구간에 대한 벽화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번 벽화 작업을 통해 금성관, 금성산, 황포돛배 등 나주를 상징하는 문화재, 관광지 그림을 정성껏 새기며 투박했던 외벽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병완 주민자치위원장은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성북동뿐만 아니라 밝고 쾌적한 나주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임낙진 기자
2026.10.10(토) 12:06












